2026년 1월 8일 목요일

AI의 단점: 천부경과 외부에서 화석연료 혹은 전기의 주입없이 자연에서 무료로 얻는 에너지로 100% 자체발전하는 전기차의 등장

 -AI의 단점:  천부경과 외부에서 화석연료 혹은 전기의 주입없이 자연에서 무료로 얻는 에너지로 100% 자체발전하는 전기차의 등장(화, 01/08/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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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1)이미 알려진 어떤 분야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 혹은 (2)이미 발표된 어떤 분야의 통계수치 혹은 (3)이미 공표되고 알려진 사건, 사안 및 어휘에 대한 정의 혹은 (4)이미 세상에 규명된 과학이나 기기 및 사실 혹은 (5)이미 세상에 공표된 뉴스 등  기존의 모든 접속 가능한 "온라인 데이타베이스"를 수초만에 다 뒤져서 잘 정리해서 알려주지만 . . .

"현재 세상에 전혀 공표되지 않은 문서나 유물 혹은 인간들이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사건/사안 혹은 신물질 등에 대한 (가)상상(Assumption), (나)추론(Inference) 혹은 이전에 인류가 몰랐던 새로운 과학지식(Neo-science), (다)신물질 합성(Synthesis) 및 (라)인류가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체험 등에 대한 AI의 대답은 완전 모르거나 혹은 100% 틀리다; 심지어 이미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 사건 혹은 인물 등에 대해서도 좀 틀린 대답을 내 놓는 수도 약간 있슴.

왜냐면, AI는 기존의 인간들이 생성한 모든 데이타를 신속하게 뒤져서 대답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과거의 사건' 혹은 '과거의 사안'에 대해서만 사용하면 도움이 되는 과학기기일 뿐이다.

그래서 한 실례로, "외부로부터 에너지 및 화석연료(석유, 석탄 등) 혹은 '전기의 주입'없이(Electric Plug-in) "100% 자연에서 채집된 자연에너지로 자체발전(전기로 전환) 전기차"가 가능하냐?"는 물음에 'AI는 단호하게 그런 자체발전 전기차는 만들 수 없다'고 대답하지만(기존/과거형의 과학지식), 실제 이미 발명가/과학자가 발명해서 곧 외부에서 전혀 화석연료나 혹은 외부 전기의 주입없이 100% 자체발전(혼자 발전)하는 전기차 모델이 세상에 곧 모습을 드러낸다. 

*인류의 기존 문명체계를 완전히 뒤집어놓을 신물질문명이며, 이 획기적 신문명의 착상은 지금으로부터 15년전(2011년) "천부경"의 해독(득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즉, AI는 인간이 만든 . . . 과거 사실을 잘 정리해주는 좋은 비서임은 분명하지만, 미래형 기술은 아니라는 뜻이다.   

-"외부에서 화석연료나 전기주입없이 주차해 놓거나 혹은 달리는 자동차가 자연에서 얻는 100% 자연에너지로 자체발전 전기차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대한 AI의 대답은?

-AI Answered:

"It is not currently possible to make a fully self-generating electric vehicle that defies the laws of physics, specifically the law of conservation of energy and 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

You cannot create energy from nothing; you can only convert it from one form to another, and some energy is always lost as heat due to friction and inefficiency."

(끝)

2026년 1월 4일 일요일

한국의 진정한 행복과 지상낙원(수, 12/17/2025):

한국의 진정한 행복과 지상낙원(수, 12/17/2025):

한국은 서민들이 행복감을 느끼고 더욱 잘 살려면 과학기술도 꾸준하게 연구정진해야하지만, 또한 더욱 중요한것은 전통적인 미풍양속을 복원해야 모든 국민이 행복해진다.

미풍양속이란,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인데 결국은 "삼강오륜" 즉, 조상과 후손과의 관계 및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부자유친), 부부의 관계(부부유별), 형제와 친인척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붕우유신), 어른과 젊은이의 관계(장유유서), 직장관리자와 직원의 관계(군신유의)를 예로써 세우는 것이다.

24절기에 맞추어서 각종 미풍양속 행사와 관혼상제(성인식, 혼인, 사망 및 제사)도 온 친척과 동네 사람이 즐기는 전통적 방식으로 재현하면 전반적 사회분위기도 행복해진다.

동네에 상가(사망자의 집)가 발생하면, 온 동네사람이 몰려가서 일을 거들어주고, 아이가 태어나면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갖다주고, 잔치가 생기면 온 동네 사람들이 몰려가서 무료로 부엌에서 일해주고 밥도 나눠 먹는다.

한민족은 원래 인정도 있고, 이웃이 나쁜 일을 당하면 무조건 몰려가서 위안도 해주고, 동네 입구가 좁으면 온 동네 사람이 한삽씩 흙을 다져서 넓혀 놓는다.

한국의 전통문화중 외국에 비해서 우수한 것중 또 하나는 촌마다 마을회관이 있어서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밥도 같이 해먹고, 애기하며 재밌게 지내며, 대도시로 나가서 오지않는 자녀들때문에 쓸쓸한 외로움도 달랜다.

한참 바쁜 농번기때에는 품앗이로 서로 돌아가면서 돕고, 가을 추수를 마치면 온 동네가 어르신들과 부녀자들과 아이들이 모여서 즐겨먹고 풍악놀이로 온 동네가 며칠을 재미있게 보낸다.

또한, 같은 성씨끼리 사는 동네는 먼 조상들과 할아버지와 부모제사도 대도시 여기저기 흩어져서 살던 형제자매들과 손자녀들도 이때 다 모인다.

낙원이 따로 없다. 이게 바로 지상낙원이고, 보기좋고 기쁜 인생살이다.

외국인들이 부러워하고 선망의 눈으로 경외하던 이런 좋은 한국의 전통적인 풍습을 이제 거의 다 버렸고, 미국인 자신들도 경멸하던 미국의 깡통문화(Canned Culture)만 한국인들이받아들여서 오늘날 아시아 및 한국의 신문화로 자리를 차지해서 온갖 한국사회적 악습만 번성하고 있다.

-폐습: 핵가족화, 마약, 나이트클럽 댄스문화, 개인주의, 예수유일신 문화, 물신주의, 미풍양속 전통무시문화, 할로윈 흥청망청 파티 등.

한국의 지상낙원화는, 원래의 한국의 전통문화로 돌아가는 것이다!!!

(끝)

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인간의 어리석음과 지식이 아닌 깨우침을 선사하는 경학(월, 12/29/2025)

 -인간의 어리석음과 지식이 아닌 깨우침을 선사하는 경학(월, 12/29/2025)

인간들은 동물들중 영리한 것 같아도 제일 어리석은 동물이다. 그래서 조상들은 인간들이 제일 어리석다고 항상 말씀하셨다.


보통 사람들은 어떤 사안에 대해서 제일 먼저 들은 말에 두뇌가 완전 세뇌가 되어져서 똑 같은 사안에 대해서 다른 증거나 반박을 들을려고 하지않고 무시하거나 혹은 색안경을 끼고 듣는다.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똑 같은 실수를 재반복한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경륜과 지혜가 쌓이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고집과 어리석음만 쌓여가는 사람이 있다.


사람은 그렇게 두 부류가 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혜를 쌓아가는 부류가 있고, 고집과 어리석음만 쌓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이미 사회학자들의 다수의 연구에 의해서 밝혀진 바 있다. 우리조상들의 '경학'은 이미 사람의 어리석음을 밝혀 놓았다.


코로나 봐이러스가 인종을 가리지도 않고 조건만 맞으면 침투한다는 자연의 이치를 무시하고 어떤 특별 인종에만 침투한다고 정치인들이 주장하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른 편에서 생각을 해보거나 공부를 좀 해봐야지 그냥 무조건 그런 선전선동에 속아넘어가는 부류의 사람들이 의외로 꽤 많다. 


그래서 세계에서 사기를 제일 잘 치는 미국 정치인들에게 깜짝 속아서 백만명 넘는 무고한 사람들이 미국에서 죽어나갔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분석에 의하면 약 6백만명이 금번 코로나 봐이러스 재난으로 죽어나간다고 발표한 바도 있으므로 사실관계를 조사를 해보거나 양쪽 말을 들어봐야지 한쪽말만 듣고 다른 쪽 주장을 전혀 듣지 않는다.


평생 노력하고 아껴도 살기가 힘들면 곰곰히 생각을 좀 해봐야지 . . 김일성 3부자가 북한 인민들이 못사는게 다 미국놈들 때문이다고 하는 말에 평생 속아 넘어가는 대부분의 북한 인민들이 어리석기는 일부 미국인들과 매일반이다.


그런 북한의 선전선동에 80년이상 속아봐도 정신 못 차리고 또 속는 북한인들은 우선 어리섞은 사람들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그런 북한인들이 외국으로 탈북해서 다른 나라에 살아보면 김일성 3부자에 완전 속았다는 것을 그때서야 뒤늦게 깨우친다.


한쪽 말만 평생들으면 매우 어리석은 사람이된다. 그게 학문이든, 종교든, 정치든 그리고 과학이든 혹은 사건/사안이든 . .  


그래서 한쪽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서 말로 주장하면 최소한 듣는 사람이 직접 사건 내용을 잘 아는 상태가 아니라면 최소한 양쪽 말을 잘 들어봐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관련 증거들도 본 후에 판단해도 실수하는 수가 있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한쪽 말만 듣고 세뇌되어서 다른 쪽 말을 귀닫고 들어보지않으면 십중팔구 잘못판단할 확률이 거의 100%다.


보통 사람들이 나이들어서 어떤 분야의 기술/지식은 늘어날지 모르지만 . . . 굳어진 생각의 어리석음(편향성)은 평생가며 않 고져진다. 


어리석은 인간을 깨우치게 하는게 "경학"이다. 지식만 전달하는게 현대식 교육방법이라면, 인간을 깨우치게 하는 교육방식이 바로 우리 조상들의 '경학서'이므로 '경학서'를 재미삼아 종종 읽어야 죽기전에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깨우치기라도한다.


-> www.sunficius.blogspot.com



한쪽 말만 평생들으면 매우 어리석은 사람이된다. 그게 학문이든, 종교든, 정치든 그리고 과학이든 혹은 사건이든 . . 


보통 사람들이 나이들어서 어떤 분야의 기술은 늘어날지 모르지만 . . . 굳어진 어리석음은 평생가며 않 고져진다. 


어리석은 인간을 깨우치게 하는게 "경학"이다. 지식만 전달하는게 현대 교실이라면, 인간을 깨우치게 하는게 바로 우리 조상들의 경학서이므로 경학서를 재미삼아 종종 읽어야 죽기전에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게 살아가는지를 깨우치게라도 되는 것이다.


-> www.sunficius.blogspot.com



(끝)

2025년 12월 27일 토요일

호우선사의 경력과 인생궤적(토, 12/27/2025)

-호우선사의 경력과 인생궤적(토, 12/27/2025)

미국 46년 생활(미시민권자), 컴퓨터엔지니어출신, 미국연방 법무부의 콰사이정부(그림자 정부)의 수석 시스템스애널리스트 출신. 현 허벌과학자, 경영인, 발명인, 선학창시: 배달국의 9가지 비법을 전승.

*콰사이정부(Quasi-government): 드림자정부라고도 불리는데 정부 조직을 늘리면 정부규모가 너무 커지고 항상 예산투입이 필요하므로, 정부는 필요한 업무를 외부 전문업체에 넘겨준다. 이때 정부로부터 넘겨받은 전문업무를 앞면엔 정부도급업체라는 이름만 사용할뿐 실제 정부의 일반 공무원들이 기술 혹은 전문성이 부족해서 못하는 일을 뒤에서 이 정부도급업체가 수행함. 

이런 정부도급업체를 그림자정부 즉, Quasi-government라고 한다. 이런 그림자정부는 실제 정부의 업무를 직간접적으로 많이 수행함. 이런 그림자정부인 정부계약 도급업체에서 수년간 근무했는 바, 주로 미국연방법무부의 '민사소송국' 및 '형사소송국'에서 정보를 채집하고, 분석하고, 저장하고, 취합한후 기술처리된 정보는 초대용량(5천대 이상)의 컴퓨터를 동원해서 수행함.

또한, 퇴직하고 여러가지 창업을 해서 경영 즉, 마키팅, 인사, 재정 및 대관업무 등 총괄 진두지휘 경력..

-지구를 떠나기전 여러가지 서책 출판과 여러가지 개발발명품들을 런칭 목표;

특히 완전 자연물로 제조하는 주름제거 및 피부미화 스킨케어, 오묘한 자연 소스, 현대의학으로 원인치료가 어려운 다수의 질병치료 허벌약 발명 등.

-그리고, 혁신적인 발명품인 자연에너지 자체발전자동차 등 있슴.

지구를 떠나기전 남겨놓을 작품들을 하나씩 런칭시키고 있슴; 역저들, 발명품, 그리고 선학 등.

대 한학자 조부님과 부친으로부터 사사. 부계 및 친조모: 김수로왕 78세 직손, 중종왕비 장경왕후의 외증손 & 모계: 고려 대장군 안승 직손.

(끝)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현대 물리학과 화학의 비조, 배달국의 시조 환웅할아버지(금, 12/19/2025)

 -현대 물리학과 화학의 비조, 배달국의 시조 환웅할아버지(금, 12/19/2025)

"천부경"은 신라시대(약 1100년전)의 천재 고운 최치원 선사가 전국을 유람답사하다가 묘향산 암벽에서 발견한 배달국의 시조 환웅할아버지가 신하 신지혁덕에게 어명을 내리셔서 묘향산의 청석에 새겨놓은 한민족의 고대문자(녹도문)로 쓰여진 "천부경"을 발견한후, 당시 유행하던 한자로 번역한 경전이 "천부경"(Universe Complying Scripture)으로 우주, 지구와 생명체의 탄생과 운행 그리고 모든 물질(삼라만생)의 끝없는 윤회를 설파한, 단 81자로 쓰여진 한민족의 최고의 경전이자 심지어 현대 물리학과 화학도 수렴되는 인류 최고의 경전이다.

천부경의 말씀중 중간에 나오는 . . . "용본부동본"(세상 만물의 모양이 외모만 다르게 보이고, 또 다르게 사용될뿐 만물의 각 근본(원소)은   공통적으로 동일하게 변함이 없느니라!!!!)->

세상엔 만물이 여러 각기 다른 모양으로 존재하고, 그 사용처는 각기 다 다르지만, 그 모든 물건의 근본(원소)는 각각 공통적 요소(원소)로 이루어져있다는 수천년전에 삼라만상의 근본 물질은 같으나 외모와 사용처만 다르다는 뜻의 환웅할아버지(천부경의 원저자)의 설파; 만물의 구성을 이미 구체적으로 알고 있으셨다는 놀라운 이야기; 환웅할아버지는 이미 만물의 비밀을 아시는 창조주이시거나 고대 물리학자/화학자이시다.  

실례:

(1)의자, 젓가락, 종이, 나무벽 -> 결국은 목재. 칼, 권총, 

(2)자동차, 열쇠, 수술칼, 철문 -> 결국은 쇠. 

(3)바위, 돌기둥, 벽돌, 집구조물, 석조동상 -> 결국은 돌이며 흙. 

(4)사람의 몸, 짐승/동물의 몸, 물고기 몸, 새의 몸 -> 결국은 물(1가지) + 탄수화물(1가지) + 지방(2가지) + 비타민(13가지)+ 단백질(4만가지)과 무기질(미네럴)의 종합체일뿐 .

(끝)

2025년 11월 10일 월요일

자연에너지와 선학"(5강); 자연계에는 수많은 공짜 전기와 에너지가 둥둥 떠 다님; 우매한 인류는 힘들고, 값비싸게 에너지 생산, 소비하며 환경오염 및 질병유발(일, 11/09/2025)

-자연에너지와 선학"(5강);

자연계에는 수많은 공짜 전기와 에너지가 둥둥 떠 다닌다; 우매한 인류는 힘들고, 값비싸게 에너

지 생산, 소비하며 온갖 환경오염 및 질병을 유발(일, 11/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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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Heavenly Complying Scripture)에서 영감을 받다/Inspired From Chunboogyung.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天一一地一二人一三; 우주-지구-생명체의 존재성과 창조순서,
"석삼극 무진본"析三極盡本 = 우주, 지구, 생명체는 근본적으로 사멸하지 않고 돌고 돈
다 = 영구성(에너지/원소는 사멸하지않고 영구적 전환성 = Eternal Recycling),
"용변부동본"用變不動 = 외형적인 다양한 물체는 겉으론 다른 물체로 나타나지만(융
복합하지만), 그 근본(원소)는 결국 각각 이성체로써 변함없이 존재함; 산소+ 수소 =물
-> 산소 + 소가 융합해서 물로 사용되지만, 결국 분해되면서 근본적인 원소로 각각
회귀해서 재존재하게 된다.

실례로, 천둥/번개, 전후좌우 및 상하로 흐르는 액체/물(수력) 및 공기(풍력), 춥고 따뜻한 온도변화(실내외 온도차), 불, 빛에 의한 명암변화, 움직이는 물체, 풍화작용, 마찰/충돌할때 발생하는 에너지 및 풍력과 태양광 그리고 심지어 물질/영양분의 분해작용(산화작용 & 음식소화), 각종 소리 등에서 전자이온(+/-) 및 영양분이 방출되는데, 그런 전자이온(약전)을 포집해서 전기(강전)로 변환시켜서 전기모터를 돌릴 정도의 힘으로만 모아주면 자동차 및 큰 엔진도 움직일 수가 있고, 각종 산업기계를 움직일 수 있다.

그래서 수많은 환경오염, 찌꺼기 및 먼지를 유발하는 화석연료를 태워서 불을 만들어서 요리를 하거나 혹은 자동차 연료로 사용할 필요가 전혀 없다.

즉 (1)모든 물체(기체, 액체, 고체 및 젤)의 변화, (2)움직임, (3)온도차, (4)빛의 명암변화, (5)마찰(력) 및 (6)분해/융합과정 및 (7)각종 소리자체에서도 수많은 전자이온(Electronic ions) 및 영양분(nutrients))이 배출되는데, 그것을 포집해서 전기모터를 움직일만큼의 전기로만 변화시키는 '메카니즘'을 만들면, 수많은 공기오염, 먼지오염 및 소음공해를 유발하지 않고도 공짜로 자동차를 움직이는데 필요한 전기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

즉, 자동차에 이 "에너지포집 & 전환기술"(Natural Energy Collector & Converter)을 설치하면, 외부에서 값비싼 화석연료, 수소연료 혹은 전기를 충전하지않고도 자체 발전을 해서 달리는 완전한 초신세기형 자동차가 탄생하게 된다.

이 자동차의 에너지 포집 및 전환장치는 육상을 달리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수상(물위)/수중(물속)을 달리는 각종 선박, 공중을 날으는 모든 비행기 즉, 자동차/기차, 배/잠수함, 비행기 등의 배터리에 전기를 충전시킬 수 있다. 심지어 우주선에도 응용가능하며 우주에서 연료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전기/전자 발생 및 자동 전환 원리;

(1)태양열 & 태양광 <-> 전기(태양전지판),
(2)열/온도 변화 < -> 전기,
(3)움직임(운동에너지) <-> 전기; 물/물체 낙차 및 전후좌우 및 상하로 움직이는 물체/기체/액체/고체에서는 에너지가 발생함 -> 전기로 변환,
(4)물체의 자연/인공적 분해(소화)작용 <-> 열/전기 발생,
(5)자연활동 (지진/홍수/우박/비/바람/일출과 일몰 & 천둥번개 등) <-> 에너지/전기 발생,
(6)마찰(력) <-> 전기 발생,
(7)자연 혹은 인공적 화학변화 -> 이온발생 -> 포집 -> 전기화,
(8)소리 <-> 음파 <-> 전자발생 -> 전기 등 자연계 및 인공적 움직임/변화에서 발생하는 모든 전자이온/전기를 포집하는 메카니즘을 구현해서(제조) 먼저 육상을 달리는 자동차에 장착해서 외부로 부터 화석연료(석유, 경유/휘발유 및 디젤유 등), 수수연료 및 전기를 전혀 충전하지 않고, 자동차를 가만히 주차시켜놓거나 혹은 주행중이거나 자체발전하는 신세기형 혁신적인 자동차를개발하다. 이름하여 Kim's Car이다.

이 "Kim's Car"는;

1)연료비가 전혀 들지 않는다/100% Fuel-Cost Fee Car -> 연료비 & 충전시간으로 낭비가 없슴,

2)배기개스 시험을 할 필요가 없어서 운전자가 평생 배기개스 시험비용 낭비가 없슴,

3)기존 연소엔진(석유) 자동차에 비해서 잔고장이 덜 발생한다 -> 수리비 및 시간의 낭비 절약,

4)이산화탄소, 먼지 및 오염/공해를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Zero Carbon dioxide is generated,

5)대기, 땅, 지하수/토양 오염이 전혀 발생하지 않음 -> 지구환경 개선 일조; 국가의 탄소세를 감축시켜줌,

6)자체 발전 자동차이므로 주차 혹은 주행중이거나 항상 자체 전기를 생산함,

7)남는 전기는 공장 혹은 전기회사(electrical Grid)에 판매해서 용돈도 벌 수 있슴,

8)본 메카니즘을 배(수상교통), 잠수함(수중교통), 비행기(공중교통) 및 우주선(우주교통) 및 미래 공중택시에 응용하면 모든 교통 수단으로 발생하는 탄소발생을 대폭적으로 감축 가능,

9)본 메카니즘의 원리를 수많은 산업에 응응하면 음식, 의류, 의료기기, 교통 및 자동차 등 제품생산 기계에 응용하면 21세기형 산업혁명의 트리거(Trigger)가 될 수 있슴.

10)본 메카니즘을 극초소형 로봇형으로 만들어서 인체내 투입하면, 인체내 영양분을 공급받아서 계속 성장해가는 각종 악성 튜머(혹) 즉 암종양의 자체 에너지에서 영양분(전자이온)을 계속 공급받아서 종양이 생기는 족족 그 종양에 연결되는 혈관을 종양을 따라다니면서 잘라주는 촉극세 로봇을 만들 수 있어서 인류의 암사망율을 대폭 감소시키는데도 크게 공헌할 수 있고,

11)이 자연에너지 포집(기)-에너지전환기(술)은 누가 먼저 어떻게 응용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인류의 문명사에 대전환을 가져올 신세기형 산업혁명이 될 것이다.

-에너지포집 & 전환기(Natural Energy Collector & Converter)의 발명은 21세기 신산업혁명의 근본기술이 되며 모든 산업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다.

-본 자연에너지 포집 & 전환기술을 습득/응용을 선도적으로 빨리 활용하는 국가는 21세기
신산업혁명(Neo-Industrial Revolution)을 이끌어가며 최대의 부를 이루는 국가가 된다.

-연구개발 및 설계기간(15년 경과) -> 제1차 응용분야 -> 자체발전 자동차인 Kim's Car임.
-> 제2차 응용분야 -> 소형비행기, 선박 등.
-> 제3차 응용분야 -> 큰 기계의 기어 회전 ->
모든 빻는 기계(Mincer), 절단기계(Cutter), 압축기계(Pressure), 으깨는 기계(Smasher), 뚫는 기계
(Penetrator), 들어올리는 기계(Puller) 등 거의 모든 전기로 움직이는 현대 기계제조 가능,
-> 전기로 구동하는 의료기기,
-> 전자와 전기로 구동하는 자체발전 미래형 Robot 등.
-> 자체발전 소형 잠수정 & 우주선 응용.

- Additional Information of Kim's Car ->

https://SolarandWindPoweredCar.blogspot.com



(끝)

2025년 10월 6일 월요일

대자연식 심신수련법 '선학'이란(월, 10/05/2015)

-대자연식 심신수련법 '선학'(월, 10/05/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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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한민족의 대 명절중 하나인 추석입니다. 서양에서도 원래 완전 둥근런 달이 되는 Full Moon이라고 의미있게 생각하는 날입니다.
아주 어렸을때 나는 직접 목격했지요. 얼마나 원 한민족의 천지인 사상이 아름답고, 자연스럽고, 마음속으로부터 기쁨을 주는 것인지를 그리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서 사는 것이 최고의 과학이고, 최고의 기쁨이며, 행복인지를 아주 꼬맹이때부터 알게되었지요.
원래 한민족은 조상님과 부모를 하늘처럼 받들고 살았었지요. 또한, 조상님과 부모님은 그저 자기의 자식과 후손이라면 입에 넣었던 음식까지 꺼내주셨던 것을 우리는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런 조상님, 부모님 그리고 자녀간의 살뜰한 관계가 수십만년간 이어져 내려온 게 바로 한민족이예요. 이런 걸 사회적 가치관 혹은 전통이라고 통칭하지요.
그래서 우리 각자의 조상님과 부모와 자녀관계가 마음속으로부터 목숨도 아깝지 않게 초개와 같이 여기고 바쳤던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그렇게 똘똘 뭉쳐서 사니까 당연히 이웃과 친구에게도 신의와 약속을 천금과 같이 여기고 살았던 게 바로 한민족이었어요. 그래서 모든 가족과 사회의 구성원들 각자가 경제적으로 잘 살든 좀 못살든 마음속에 즐거움이 가득찼었고 희망이 마음속으로부터 일어서 인생의 참 기쁨이 있었던게 우리 한민족들의 삶이었어요.
그래서 왜적이 쳐들어오면 조상님과 부모와 자녀들이 똘똘 뭉쳤고, 이웃과 하나되어서 당시 사분오열된 중국을 처음 통일하고 중앙아시아와 중국의 열국을 통일했던 초강대국이었던 진시황제의 '수나라'도 그리고 당시 위세가 대단했던 초강대국이었던 당나라의 대군앞에 동유럽, 중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여러 제국들이 다 무릅꿇었던 당나라의 당태종 이세민도 속절없이 연개소문장군과 양만춘장군과 고구려의 전 민중이 하나되어서 온갖 꾀를 내어서 크게 패퇴하면서 혼비백산하고 한 눈알을 잃고 쫒겨간 당태종의 유언이 오죽했으면 앞으론 절대 고구려를 침략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이렇게 당시 주위 거의 모든 나라들을 벌벌 떨게 만든 수나라(Sui Dynasty), 당나라(Tang Dynasty), 그리고 문화강국이었던 송나라도, 당시 세계 최강국이었던 원나라/몽골국(Mongols), 명나라와 청나라에게 다른 여러 동유럽, 중동 및 동서남아시아 제국이 식민지화가 되었지만, 오직 한민족만이 식민국가가 않된 이유의 가장 밑바탕은 한민족의 정신과 피속에 흐르는 조상과 부모 그리고 자식과 후손을 위해서는 서로 목숨도 초개(무명의 풀)처럼 버리는 위대한 사상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또한, 고려때 만주지역의 여진족이 발흥해서 건립된 당시 아시아의 강자였던 청나라도 한반도를 강점하지 못했었고, 당시 여진족이 필요했던 전략물자를 이조선에서 챙겨서 청국이 자발적으로 며칠만에 쉽게 물러났던 정묘, 병자호란도 인조때 이겨냈고 또한, 요하지방의 거란족이 발흥해서 세운 당시 또 강국이었던 요나라의 고려 대공습도 강감찬 대장군의 지략과 민중이 똘똘뭉쳐서 요나라를 크게 패퇴시켰고 그렇게 엄청난 군사와 물자를 동원했던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도 고려의 강감찬 대장군에게 크게 패퇴한이래 크게 쇠락해져서 결국은 시베리아에서 발흥한 금나라에 망하게 되었던 거예요.
또한, 당시 전세계가 힘없이 몽골군의 말발굽아래 다 무릅을 끓었던 반면, 고려는 몽골의 7차침략까지도 지혜롭게 물리쳤고 당시 단 고려만이 몽골이 한반도를 완전 강점하지 못하고 고려의 내정만 간접적으로 간섭만 좀 했던 것입니다.
당시 고려군이 전쟁도 잘했지만, 각종 무기와 전쟁하는 전략과 전술(꾀)이 당시 몽골군에게 거의 다 점령당했던 타국들과 비교해서 뛰어났고, 고려의 당시 여러 과학기술이 뛰어났고, 전쟁중에 경영전략이 뛰어나서 당시 몽골군이라면 벌벌떨며 속절없이 무너져버린 아시아의 여러 제국과 유럽 여러 제국들처럼 몽골군이 완전 군사점령해서 속국화하기가 버거워서 중간에 고려와 화해식 제휴를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예요.
그게 바로 전쟁으로는 아무리 당시 세계사 초강대국이었던 몽골군도 아무리 침략해도 우리 조상님들의 나라 고려는 무너뜨릴 수가 없었는데 주요 이유는 당시 고려의 당시 과학기술이 뛰어났을뿐만아니라 꾀가 많은 고려군을 무력으로는 도저히 무너뜨릴 수가 없어서 결국 대몽고군도 무력으로 점령하기가 어렵다는 걸 알고 어쩔 수 없이 타국은 다 식민화했지만 당시 세계사에 드물게 몽골군이 고려국만 달랑 독립적인 나라로 그대로 두고 타협식으로 몽골과 고려황실간 혼인해서 간접적 내정간섭만 좀 했던 것이예요.
그렇게 자기의 한 목숨도 조상님과 부모님 그리고 자식을 위해서 초개처럼 버리는 위대한 정신은 인류역사에 거의 흔적이 없는 위대한 사상이예요.
그것은 천지인 사상에서만 볼 수가 있어요. 인류 5대 성현이라는 부처의 사상에도, 공맹자의 사상에도, 소크라테스의 사상에도 예수나 모하메트의 사상에도 없고 단, 공맹자의 사상에 약간의 효사상(Filial piety)이 있을 뿐이예요. 다들 5대 성현들도 민중들에게 자기들의 사상의 완전 노예화를 주장했지만, 원 한민족의 천지인의 섭리인 조상, 부모와 자식 그리고 후손을 위해서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라는 가르침은 없어요.
요즘 현대 한국인들은 원래 우리 조상님들이 깨달은 위대한 사상을 잘 모르는 천치가 되어버렸어요. 현대 한국인들은 위대한 '신선도'(선도)를 좀 공부해서 1만년의 한민족의 근본 사상을 이해하면, '세속오계', '화랑오계', '삼강오륜'의 이치를 깨닫게 되면 우주와 지구의 운행의 원리를 깨닫게 되면, 이 혼탁한 인간세상도 정리할 수 있게되요.
세속오계, 화랑오계, 삼강오륜의 핵심은 공통으로 다들 대자연의 섭리인 조상, 부모와 자녀 그리고 친이척, 이웃과 친구간의 질서정립이예요.
곤충과 새 그리고 다람쥐, 원숭이 및 모든 미생물들을 관찰해보면 다들 나름 사회적 질서를 가지고 있고, 외적이 쳐들어오면 죽기살기로 뭉쳐서 대항해요.
한국이 해방되고, 난 원 한민족의 위대하고 아름다운 풍속을 목격했어요. 동네사람과 친인척들이 힘을 뭉쳐서 빈터만 있으면 모두 힘을 합쳐서 지인의 초가집을 그 빈터에 뚝딱 지어줬고, 일부만 전문건축일꾼에게 맡겨서 완성해주는 것을 이따금씩 한 군/시의 여기저기에서 목격했어요.
당시 동네에 임산부가 생기면 거의 모든 동네사람들이 집에 있는 미역과 쌀을 마아서 갔다주어서 온 동네사람이 축하해주었고, 동네에서 사망하는 사람이 생기면 혈연관계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각자 자기 집에서 고기 한점과 채소 그리고 쌀 등을 가져가서 조문객들을 내집일인양 무료로 대접해주었고, 아무리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도, 여기저기 동네 제사나 심부름을 해주면서 그런 전런 식생활을 꾸려갔어요.
동네에 경사나 슬픈일이 생기면 온 동네 사람들이 너도 나도 몰려가서 조금씩 완전 무상으로 밥해주고, 청소해주고, 모든 동네 사람들이 서로 슬퍼해주고 축하를 해주었었어요.
또한, 농사철이 끝나고 나면 동네에 방죽(Lake)을 크게 파서 온 동네 사람들이 농사를 지을때는 수리조합이 그 방죽의 물을 공평하게 나눠주었고, 농사철에 물을 다 대준후에는, 물이 다 빠진 그 큰 방죽안에 온 동네 사람들이 들어가서 물고기를 각자 수백마리씩 무료로 잡아가서 며칠간 호식도 했고, 먹을 것이 없으면 남의 논이나 개울가에 가면 뱀장어, 개구리, 메뚜기, 붕어 및 메기가 여기저기 논의 하천에 널려있어서 그걸 잡으면 며칠씩 온 가족이 맛있게 먹기도 했지요.
조상님 제삿날에는 여기저기 흩어져서 살던 친척들이 거의 다 모여서 도란도란 애기하고 제삿상을 준비했었고, 그때들 삼촌, 고모, 이모 및 사촌들이 다 만나서 한두번씩 얼굴을 보곤했죠.
그런데, 오늘날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면서, 과학기술 강국이며, 문화 강국이면서, 세계인들이 부러워하면서 흠모하고 동경하는 외국인들의 사물놀이패와 한국가요 모임과 K-Pop댄스팀들이 미국 수도권의 몇군데 있는 각 한인타운에 수천명이상씩 모여서 한인들의 추석잔치가 어제도 메아리쳤지만 . . .
우리들의 각 가정과 개인들은 오늘도 옛날처럼 재밌고, 흥겹고, 즐겁고. 기쁨니까?
조상님과 부모와 자식과 사촌과 친구간에도 옛날처럼 의리와 신의가 있고 즐겁습니까?
다 너무 현대화되고, 숭물사상에 빠져서 자연도 무시하도, 조상도 무시하고, 부모도 버리고, 형제와 사촌도 배신하고, 오직 물질을 숭상하게된 여러분 자신과 나를 돌아봅시다.
모든 인간사회의 문제의 원인을 잘 따져보면, 우리의 원래의 본 전통과 가치를 잃어버린게 원인이예요. 즉 원래 사상으로 돌아가야 우리들의 얼굴과 마음속에 진정한 기쁨이 일어나면서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본래 우리의 원 문화는 바로 우리가 어렸을때 대다수의 지방에서 직접 경험했던 조상님들과 부모님이 인생의 근본으로 삼고 사셨던 사회적 가치관을 다시 복원하는 길입니다.
그게 바로 '천지인'사상입니다.
자연을 숭상하고, 자연스럽게 살며, 자연을 배우고, 자연을 관찰하고 깨달아서 아주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겁니다.
요즘말로는 그린텍/자연과학기술(Green Tech)입니다. 그린텍은 우리 조상님들과 부모님들이 살아가셨던 과학기술 구현방법인데, 우리 들의 먹고, 입고, 자고 쓰고 생활하셨던 모든 방식을 대자연에서 배워서 자연이 운행되는 방식대로 의식주를 해결하고 인간간의 질서와 처세도 대자연처럼 하는 방법입니다.
그게 바로 천지인사상이요, 체계화시켜서 신선도라고 불러요, 그걸 현대적으로 좀 번역하고 첨삭한게 바로 '선학'鮮學(Sunficius)입니다.

대자연을 연구하면 모든 동식물이 자연스럽게 기쁘고 즐겁게 사는 방식이 나옵니다. 

대자연 속에는 이미 자연식 화장품, 자연식 식품, 자연식 의류, 자연식 생활, 자연에너지를 포집해서 자연식으로 사용하다 도로 자연에 되돌려주는 자연속에 존재하는 전기/전자가 있는데 그런 자연속의 자연에너지를 포집해서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가정과 자동차 그리고 통신 등에 사용하면 됩니다.

숭물주의에 빠져서 자연에 함부러 도전해서 잠깐 세계 물질대국으로 우뚝섰다가 90년부터 조금씩 추락해서 현재는 대부분 많이 가난해진 중산층과중산층에서 추락한 대다수 많은 노숙자 천국이 되어버린 미국인들의 제1원인도 대자연에 마구 덤벼들고, 인위적으로 바꾸며 우격다짐으로 무시하던 대자연인 Covid19때문에 미국이 어무나 큰 내상을 입고 실제 형편은 말이 아니게 변했습니다. 

미국인들의 제1의 사망요인이 중풍과 심장마비 그리고 암이 제2의 사망원인인 이유도 비자연식으로 마구 먹는 빨간 육고기에 잔뜩 들어있는 포화지방 섭취와 다량의 설탕에 있습니다. 대자연의 운행방식을 따르지않은 일상습관 때문입니다. 

다들 대자연을 무시하고 함부러 마구 덤벼들면서 Covid19의 Virus에 통 크게 한방먹고 더 크게 추락한 오늘날의 미국의 비자연적으로 살아 온 생활패턴의 결과를 보고 반면교사로 삼고 온 인류가 대자연과 대화를 시작할때입니다. 

자연식 인간관계 그리고 자연식 상부상조 그게 바로 "신선도(선도)"이며, 현대인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한게 "선학"입니다. 신선도는 요즘 한국인들도 조상대대로 닦아왔던 위대한 사상인데도 불구하고 외국 것을 무분별스럽게 무조건적으로 수입해서 이제는 우리가 우리의 것이었는지도 전혀 잘 모르는 사상이며 생소한 것이된 지 굉장히 오래되었습니다.

'선학'은 원 한민족 조상들이 자연에서 보고 배운 것을 후손들에게 체계화해서 물려주신 '천지인사상'을 기반으로

발전된 '신선도'(선도)의 현대적 수련법입니다. 

인간과 자연이 친화적으로 조화롭게 살았던 근본으로 되돌아갑시다.    (끝)